
Strong Sportsmanship, Warm and Enduring Love
데상트코리아의 비영리 재단인 데상트스포츠재단은 스포츠 복지를 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많은 브랜드가 비영리 활동을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는 것과 달리, 데상트스포츠재단은 철저히 실질적인 지원에 집중하며, 재능 있는 유소년 선수들과 소외 계층 청소년을 돕는 데 자원을 투입해 왔습니다.
10년 이상 재단은 조용하지만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왔습니다. 341명의 유망한 선수들을 후원하고, 전국 초·중·고에서 2,200건 이상의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포츠를 통해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아동 비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54개 사회복지기관을 지원하고, 지자체와 협력하여 스포츠 시설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공헌을 해왔습니다.
10년 동안 꾸준히 쌓아온 영향력을 바탕으로,
재단은 Sports for Everyone이라는 미션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이에 따라, 재단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스포츠 복지의 진정성과 따뜻한 가치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필요했습니다.

Strategy
데상트스포츠재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는 스포츠를 향한 깊은 인간적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이를 상업적 도구로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브랜드의 진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사람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었습니다.

데상트의 아이코닉한 심볼을 재해석
데상트의 대표적인 하향 화살표(▼)를 상향 화살표(▲)로 변화시켜, 성장과 발전을 의미하는 심볼로 변환했습니다.
이 화살표를 사랑을 상징하는 ‘하트’와 결합하여, 재단의 핵심 가치인 따뜻한 나눔, 스포츠 정신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Move 시리즈와의 연결성 강화
‘I Heart NY’에서 영감을 받아, 재단의 Move 시리즈에 ‘하트’를 ‘O’에 통합하여, 더욱 직관적이고 감성적인 브랜드 스토리를 구축했습니다.
이 디자인은 재단의 활동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따뜻한 움직임이 될 수 있음을 전달합니다.

브랜드 핵심 가치 및 톤 설정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성격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모든 커뮤니케이션에서 이를 일관되게 유지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재단의 철학이 자원봉사자, 후원자, 청소년 선수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브랜드의 언어적·시각적 톤을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재단의 본질적인 목적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명확하고 친근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Results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도입 이후, 재단의 소셜 미디어 방문자는 40% 증가했고, 게시물의 인터랙션(좋아요, 댓글, 공유 등)도 55% 상승했습니다. 특히, 새로운 로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으며, 재단의 후원자, 자원봉사자, 교육 기관, 사회복지 단체 등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재단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